아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이번 포스팅은 에그를 개통하는데
12일이나 걸린 사연요...
에그를 올레샵에서 Right Now 4G 로 신청한게
2011/10/10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렀는데도
아무 연락이 없도 마이페이지에서 진행도 없자
2011/10/18일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에
고객센터 왈:
10/11 에 해피콜을 받지 않으셔서 개통이 진행되지 않으셨습니다 고갱님
님 싸울래요? 해피콜 남겼다고 알려나 주던가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이번 포스팅은 에그를 개통하는데
12일이나 걸린 사연요...
에그를 올레샵에서 Right Now 4G 로 신청한게
2011/10/10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렀는데도
아무 연락이 없도 마이페이지에서 진행도 없자
2011/10/18일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에
고객센터 왈:
10/11 에 해피콜을 받지 않으셔서 개통이 진행되지 않으셨습니다 고갱님
님 싸울래요? 해피콜 남겼다고 알려나 주던가
문자도 마이페이지에 어느 연락도 없이 그냥 해피콜 남겼는데 전화 꺼져있어서
진행이 안됬데요..
그래요 여기까지는 폰 학교에 낸 제 잘못이라고 칩시다...
그렇게 긴급으로 직접 전화에서 받은 해피콜...
2011/10/19
구비서류 팩스 송신 완료
2011/10/20
배송
2011/10/21
"전주"우체국에서 문자가 왔어요
님 택배 배달예정 ㅎㅎ
근데 여기서 문제는
제가 초기 주소지는 제가 쓸 것이 아니라 전주로 한 것이 맞는데
10/19 날...
집으로 주소변경 신청을 했고 분명히 상담원이 주소 변경 됬다고 했는데
왜 전주로 보낸건데 이 망할놈들아 ㅡㅡ
그래서 이날 하루종일 엎드려 자는 척 하면서 이어폰으로 KT 고객센터랑 통화질 ㅡㅡ
게다가 KT에 제가 화를 내면서 퀵으로 보내라고 했더니
"파주는 퀵이 안되십니다 고갱님"
아니 자기들 잘못덕분에 고객이 불편을 겪었으면 안되는 것도 되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렇게 뻔뻔할 수가 있어..
그래도 이 때까지만 해도 이성은 있어서
서울 트위터 지인 분 집으로 퀵 쏘고
다음 날 서코 가는 길에 들러서 가져가기로 일단락
2011/10/22
강남까지 가서 지인분 만나고 에그를 뜯어서 키니까
"개통이 안되서 인터넷이 안되네?"
야 운지했네 안그래도 이번에 양재라서 돌아서 가는 길이었는데
이렇게 고생고생 받아서 쓰려고 키니까 개통이 안되?
그 자리에서 바로 올레샵 고객센터에 전화
연결되고 나서 상황 설명을 하니까
상담원이
"오늘은 토요일이라 개통이 어려우십니다 고갱님"
뭐 씨x?
야 내가 이거 받는데 12일이나 걸렸다고 뭐가 어쩌고 어째?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이성 잃고 지금 까지 빡쳤던거
다 언성높여서 따짐
그러니까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긴급으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하고 5분 후
야 드디어 개통이구나
역시 긴급은 위대해요?
어쨋든 계란 하나 개통하느라 죽는 줄 알았음 ㅡㅡ
KT 야 제발 배송하고 일처리좀 똑바로 해주시죠 ㅡㅡ
진행이 안됬데요..
그래요 여기까지는 폰 학교에 낸 제 잘못이라고 칩시다...
그렇게 긴급으로 직접 전화에서 받은 해피콜...
2011/10/19
구비서류 팩스 송신 완료
2011/10/20
배송
2011/10/21
"전주"우체국에서 문자가 왔어요
님 택배 배달예정 ㅎㅎ
근데 여기서 문제는
제가 초기 주소지는 제가 쓸 것이 아니라 전주로 한 것이 맞는데
10/19 날...
집으로 주소변경 신청을 했고 분명히 상담원이 주소 변경 됬다고 했는데
왜 전주로 보낸건데 이 망할놈들아 ㅡㅡ
그래서 이날 하루종일 엎드려 자는 척 하면서 이어폰으로 KT 고객센터랑 통화질 ㅡㅡ
게다가 KT에 제가 화를 내면서 퀵으로 보내라고 했더니
"파주는 퀵이 안되십니다 고갱님"
아니 자기들 잘못덕분에 고객이 불편을 겪었으면 안되는 것도 되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렇게 뻔뻔할 수가 있어..
그래도 이 때까지만 해도 이성은 있어서
서울 트위터 지인 분 집으로 퀵 쏘고
다음 날 서코 가는 길에 들러서 가져가기로 일단락
2011/10/22
강남까지 가서 지인분 만나고 에그를 뜯어서 키니까
"개통이 안되서 인터넷이 안되네?"
야 운지했네 안그래도 이번에 양재라서 돌아서 가는 길이었는데
이렇게 고생고생 받아서 쓰려고 키니까 개통이 안되?
그 자리에서 바로 올레샵 고객센터에 전화
연결되고 나서 상황 설명을 하니까
상담원이
"오늘은 토요일이라 개통이 어려우십니다 고갱님"
뭐 씨x?
야 내가 이거 받는데 12일이나 걸렸다고 뭐가 어쩌고 어째?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이성 잃고 지금 까지 빡쳤던거
다 언성높여서 따짐
그러니까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긴급으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하고 5분 후
야 드디어 개통이구나
역시 긴급은 위대해요?
어쨋든 계란 하나 개통하느라 죽는 줄 알았음 ㅡㅡ
KT 야 제발 배송하고 일처리좀 똑바로 해주시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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